Technology Changes. The Role Remains.

사용자의 기대와 기술은 계속 바뀝니다. 투도스는 그 변화를 읽고, 비즈니스에 맞는 디지털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Since 2011. Still About Everyone.

투도스라는 이름에는 ‘모든’, ‘우리’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2011년부터 다양한 산업을 경험하며 비즈니스에 대한 시야를 넓혀왔습니다.

에스원
신테카바이오
인벤테라
이투스
금융결제원
제일모직
해피빈
미쓰비시
스마일게이트
두산
롯데
비씨카드
르디아망

Potential, Accelerated.

Mission

디지털을 통해 비즈니스의 성장과 확장 속도를 높입니다.

Vision

AI와 새로운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기업의 일과 서비스를 디지털로 더 빠르고 정교하게 만듭니다.

How We Show Up

투도스의 5가지 기준은 일하는 방식에서 드러납니다.

본질적인

비즈니스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섬세한

작은 차이라도 결과나 사용 경험에 영향을 준다면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솔직한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 선택한 방향과 그 이유를 숨기지 않고 공유합니다.

움직이는

논의에서 멈추지 않고 정해진 내용을 다음 행동으로 옮깁니다.

인간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되, 어려운 말과 과장으로 거리감을 만들지 않습니다.

Working Principles

01

Define Before Building

비즈니스의 배경과 목표, 사용 환경을 먼저 정의합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필요한지부터 확인합니다.

02

Decide What Matters

모든 선택을 같은 무게로 다루지 않습니다. 일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에 먼저 집중합니다.

03

Challenge the Default

익숙한 방식이 항상 최선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다른 선택을 제안합니다.

1
2
3

Experience at Work

Projects

300+

다양한 산업의 비즈니스와 고객 경험을 다뤄왔습니다. 그 차이를 바탕으로 기획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미디어·콘텐츠#SaaS·플랫폼#공공·기관#가구·인테리어#교육#금융·핀테크
#제조·유통#게임#라이프스타일#패션·뷰티#바이오·헬스케어#모빌리티

Clarify. Build. Improve.

우리는 요청받은 것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상황과 목표를 먼저 확인하고, 만들고 운영하며 개선할 수 있게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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